《아동학대 예방》
10일 교육당국은 미취학·미인정 결석 학생 가운데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
'집중관리대상자'로 분류하는데 이런 절차와 기준을 강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홈스쿨링을 하는 미인정 결석 학생은 1725명인데 절반 이상인 941명이 초등학생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심각한 쪽으로 갈 수 있는 아이들을 좀 더 빨리 발견해낼 방안이 뭐가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며
"우선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가이드라인을 보완해 이달 안에 (교육청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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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3.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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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예방》
10일 교육부는 지난해 말 전국 초·중·고등학교 120여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마약 예방교육 실태조사,
현장 의견수렴 결과 바탕으로 학교 마약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의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학교보건법'과 '학교안전사고 예방법' 등에서 규정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시간(매년 10시간)은 늘어나지 않지만,
10시간 내에서 마약 예방교육 시간을 학교별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약 예방교육 강화방안에는 담당 교원의 연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외부 전문강사를 활용하는 등의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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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ews1
[보도일] 2023.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