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KBS뉴스
2. 보도일 : 2017.02.23
3. 기사제목 : [아침에 특강] 대화로 시작하는 ‘밥상머리 교육’
4. 본문내용 : 요즘은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으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유도하자는 밥상머리 교육이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식사시간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지금과 한 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아이가 7살만 되도 독상을 받습니다. 이는 그만큼 주체적 인격을 존중한다는 표면적 이유가 있습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miks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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