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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회초리를 드는 것만이 자녀를 위한 훈육이 아니다

  • 작성자 김연숙
  • 작성일자2017.02.24.
  • 조회수207

1. 언론사 : 무등일보
2. 보도일 : 2017.02.23
3. 기사제목 : 독자투고- 회초리를 드는 것만이 훈육이 아니다
4. 본문내용 : 미국 피츠버그대학의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부모가 너무 엄격하게 자녀를 교육하면 오히려 자녀들이 더 일찍 성경험이 활발해지고 범죄율은 더 높아지는 등 품행이 상대적으로 더 나빠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녀훈육이라는 미명하에 ‘애들은 때려서라도 잘 가르쳐야 한다’는 전통적 회초리 문화가 몸에 밴 우리에게 의미있는 연구결과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l2eX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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