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연합뉴스
2. 보도일 : 2017.02.20
3. 기사제목 : 아픈 중고생 위해 EBS인강 같은 '원격 수업' 한다
4. 본문내용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몸이 아파서 학교에 갈 수 없는 ‘건강장애’ 아이들을 위해서 원격수업 시스템을 3월부터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원격수업 시스템은 EBS 인터넷 강의처럼 사전에 녹화된 강의를 학생이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서 들을 수 있는 수업 방식이다. 중학교 32개 과목, 고등학교의 경우 44개 과목의 원격 강의가 제공될 예정이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llcm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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