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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초학력 부진 초6·중3에 개별 학습지도 나선다

  • 작성자 금유나
  • 작성일자2023.01.20.
  • 조회수54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학기부터 초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보장 채움 학기제를 운영한다.
상급학교 진학 전에 기초 학력이 부족한 학생에게 보충 수업을 하겠다는 취지다.

 
학습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초학생은 수업 중 학습지원 튜터(개인교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방과 후나 주말방학 중에는 초등교사가 보충학습을 하는 키다리샘을 통해 1대 학습 지도를 받는다.

 
3은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는 AI튜터링 보충학습(e-스쿨), 키다리샘 멘토링방학 중 진로 집중 캠프인 도약캠프 중 한 가지 이상의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한다.
만약 보호자가 참여를 희망하지 않는 경우 지역 내 대학도서관청소년센터와 같은 학교 밖 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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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앙일보
[보도일] 2023.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