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부모들은 입학을 6개월 앞둔 요즘 고민이 많을 때다.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지, 다른 아이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하며 각종 사교육을 시키는 부모도 있다.
특히 내년에 취학하는 아이들은 만 5∼7세 시기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지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느라 단체 활동에도 제약이 많았다. 서울 광진구 성자초 강미연 교사, 서울 성북구 숭덕초 엄영진 교사, 서울 종로구 독립문초 전혜경 교사의 도움을 받아 학부모들이 알아두고 준비할 내용을 정리했다.
[원문보기]
[출처] 동아일보
[보도일] 2022.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