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세계일보
2. 보도일 : 2017.02.10
3. 기사제목 : [단독] 학업에 짓눌린 청소년 “행복하지 않아요”
4. 본문내용 : 한국 청소년들이 느끼는 행복감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 교육기업 ‘글로벌 에듀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스’가 운영하는 자선단체 ‘바르키 재단’이 8일(현지시간) 내놓은 ‘Z세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지수는’ 조사 대상 20개국 중 19번째로 29점을 나타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kNKi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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