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나 우울증, 성적비관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초·중·고교 학생이 최근 4년간 63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4년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 학생은 630명이었다. 고등학생이 388명(61.6%)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이 216명(34.3%), 초등학생이 26명(4.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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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
[보도일] 2022.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