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전문’을 내세운 로펌들이 잇따라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학폭 사실이 기록되면 특목고 진학은 물론 대학 수시 전형에도 차질이 생길 것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늘면서 틈새시장이 생겨났다. “수천만원의 높은 수임료에도 문전성시”라는 게 법조계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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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2.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