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한겨레
2. 보도일 : 2017.02.08
3. 기사제목 : 성교육=자존감교육, 부모도 함께 들어요
4. 본문내용 : 당장 아이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성장 과정을 정확하게 알려 주는 것도 부모의 의무 중 하나이다. 성교육 전문가들은 “임신과 출산 등에만 초점을 맞춘 구시대적 성교육의 방식에서 벗어나 섹스와 피임, 성평등, 성병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면 아이들도 더 진지해진다”고 입을 모은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kKMg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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