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에듀포유
2. 보도일 : 2017.02.06
3. 기사제목 : [내 아이의 마음에 로그인 하기] 발달단계 따라 다르게…융통성 있는 훈육이 건강한 자아 만들어
4. 본문내용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속담은 어릴 때부터 제대로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들의 두뇌는 두 돌까지 70%가 발달하고, 그동안의 교육이나 경험에 따라 발달하게 된다. 생후 8~9개월이 되면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기억력이 생기며 “안돼”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된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jQUR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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