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통하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 겸 고등과학원 석학교수(39)가 “한국에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많은 건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고, 문제를 완벽히 풀어야 하는 사회·문화적인 여건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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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신문
[보도일] 2022.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