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처음 치러진 6월 모의평가가 역대급 ‘불수능’으로 불렸던 지난해 수능만큼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와 수학 등에선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을 선택하는 쏠림 현상이 더 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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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보도일] 2022.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