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저하된 학생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교별·지역별로 맞춤형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부는 학생건강체력평가(PAPS)를 시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교육청별로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고 27일 밝혔다.
여름방학 전까지 이뤄지는 학생건강체력평가에 따라 건강체력교실은 학생, 학교, 지역별 여건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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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보도일] 2022.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