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30대 초반 사회 초년생 사이에서 의료 분야에 진출하고 싶어 수능을 다시 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종로학원이 한국교육개발원 교육 통계 서비스를 분석한 결과, ‘의치한’,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방사선학과 등 의약 계열에 입학한 26세 이상 성인 입학자는 2017년 130명에서 작년 582명으로 늘었다. 5년 새 4배 이상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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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보도일] 202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