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한민국 고졸 인재 채용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은 국가 차원의 고졸 인재 육성 사업 성과가 그동안 부진했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마이스터고는 취업보다 진학을 선택하는 경우가 최근 많아졌다”며 “직업계고의 분위기가 많이 침체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교육부는 직업계고의 부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정과제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데, 고졸 인재를 활용하기 위한 관련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신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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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보도일] 2022.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