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 조선일보
2. 보도일 : 2017.02.06
3. 기사제목 : [NOW] '공부 페이스메이커' 된 엄마들
4. 본문내용 : 주부 이모씨는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2학년 편입 지원을 했다. 이모씨는 엄마가 방송대에 다니며 집에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면 초등학생 딸에게 모범이 되리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일방적으로 딸에게 공부하라고 잔소리하기보다 “엄마랑 같이 공부하자”고 말하는 편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 최근 30~40대 학부모를 중심으로 자녀 교육에 도움을 주기위해 다시 책을 펴는 ‘공부 페이스메이커’가 늘고 있다.
5. 자세히보기 :
http://bit.ly/2l8Ou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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