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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박물관·미술관으로 오세요!”…박물관·미술관 주간

  • 작성자 금유나
  • 작성일자2022.05.13.
  • 조회수69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13일부터 22일까지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이하 박미주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박미주간에는 ▲온·오프라인 전시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뮤지엄(6개)’ ▲일상에서 박물관·미술관을 향유하는 ‘거리로 나온 뮤지엄(2개)’ ▲박물관의 힘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 중심의 ‘주제형 프로그램(23개)’▲ 온·오프라인 참여형 행사 ‘뮤궁뮤진/뮤지엄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함께 만드는 뮤지엄’은 실험적 방식의 전시 기획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에 시험 무대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헬로우뮤지엄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현대 미술작가 5명이 참여한 소리예술(사운드아트), 촉감 설치물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꿈적꿈적>을 선보이고, 거제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에서는 거제도 피난민 생활을 다루는 전시와 강연 프로그램 <피란살이 거제살이>를 준비했다. 온양민속박물관과 백남준아트센터, 여주곤충박물관 등도 각자의 색깔을 담은 전시를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거리로 나온 뮤지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은 3차원 영상과 그래픽을 활용해 조선시대 이상향을 색다르게 구성한 <거리에서 통(通)하다: 증강현실(AR)로 연결되는 전통과 현실의 이상향>을 용산역 대계단,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등에서 진행한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은 공룡을 비롯한 자연사를 체험형 콘텐츠로 만든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자연사 나들이>를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 하차장에서 전시한다.

 

전국 23개 박물관·미술관에서는 ‘박물관의 힘’을 주제로 교육, 체험, 융·복합 공연 등 ‘주제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국 박물관·미술관 도장 찍기 여행 ‘뮤지엄꾹’과 온라인 참여 행사 ‘뮤궁뮤진’도 박미주간에 활기를 더한다.

 

이번 박미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뮤지엄위크.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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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