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인권 감수성 쑥쑥 자란다! - 세종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 -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22일까지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ㅇ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ㅇ 코로나19 여파로 축소 운영됐던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위촉한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인권감수성 교육 ▲혐오와 차별 대응교육 ▲학생생활규정과 학생인권 등 강의형 교육과 더불어 무용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춤으로 공감하는 인권교육 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 초 55강좌, 중 19강좌, 고 5강좌
ㅇ 특히, 2021년도에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생활규정 전수조사를 통하여 인권침해 요소가 있는 생활규정 조항을 전면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개정을 지원하는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 노동인권교육*은 청소년의 노동인권과 근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및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생활을 위해 추진한다. *중 15강좌, 고 52강좌
ㅇ 대전노동권익센터의 전문협력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운영하는 ▲청소년 노동권 교육, 일터 건강을 지키는 직업환경의학화 의사회 소속 의사가 운영하는 ▲청소년 노동 건강권 교육으로 구성됐다.
□ 소담고 노동인권교육 담당 신지은 교사는 “생활 속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현실과 인권,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이 꼭 숙지해야 권리 등에 대해 다루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 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보호 의식을 높임으로써 공동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학생 인권 감수성 쑥쑥 자란다!
사진설명: 소담고등학교 학생들이 노동인권 관련 교육을 듣고 있다.
학생 인권 감수성 쑥쑥 자란다!
- 세종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 -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2월 22일까지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ㅇ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ㅇ 코로나19 여파로 축소 운영됐던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위촉한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인권감수성 교육 ▲혐오와 차별 대응교육 ▲학생생활규정과 학생인권 등 강의형 교육과 더불어 무용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춤으로 공감하는 인권교육 등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 초 55강좌, 중 19강좌, 고 5강좌
ㅇ 특히, 2021년도에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생활규정 전수조사를 통하여 인권침해 요소가 있는 생활규정 조항을 전면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개정을 지원하는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 노동인권교육*은 청소년의 노동인권과 근로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및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생활을 위해 추진한다. *중 15강좌, 고 52강좌
ㅇ 대전노동권익센터의 전문협력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운영하는 ▲청소년 노동권 교육, 일터 건강을 지키는 직업환경의학화 의사회 소속 의사가 운영하는 ▲청소년 노동 건강권 교육으로 구성됐다.
□ 소담고 노동인권교육 담당 신지은 교사는 “생활 속에서 쉽게 놓칠 수 있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현실과 인권,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이 꼭 숙지해야 권리 등에 대해 다루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 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권보호 의식을 높임으로써 공동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학생 인권 감수성 쑥쑥 자란다!
사진설명: 소담고등학교 학생들이 노동인권 관련 교육을 듣고 있다.